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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당뇨병 진단법

소변 검사
소변 검사는 혈당 180 이상 올라가야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고, 그 이하이면 음성으로 나와 부정확한 방법이므로 혈당검사를 권장합니다.
약국에서 파는 검사 시험지로 쉽게 검사가 가능합니다.

혈당 검사
자가 혈당측정기를 구입하여 집에서도 간단히 검사 할 수 있습니다.

주 1회 이상 200 이상이 나오면 당뇨로 판정해야 하며, 공복 110 이상, 식후2시간 140 이상이 자주 나오면
당뇨 또는 내당능 장애를 의심해 봐야 하며 병원 가서 당부하 검사나 피검사를 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당부하 검사
당부하 검사는 공복 10시간 이상인 상태에서 포도당 75g(임신성 당뇨는 50g)을 물 300mL에 타서
5분 이내 마시고 섭취 전과 섭취 후를 30분 단위로 2시간까지 혈당을 측정하여 기준 수치 내로 들어오는가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당뇨와건강 Point
당뇨병이 의심되면 혼자 갈등이나 건강식품 등에 현혹되지 마시고 신속히 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 보실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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