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요법

[제34호]행복한 나의밥상-가지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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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근을 했지요. 피곤해 죽겠지만 먹고 살라고 만든 가지피자~
너무 너무 피곤해서 그대로 자고 싶었으나 아침에 먹을만한 게 없고
냉장고에 채소들이 미라가 되어가고 있어서 얼른 처치를 안 하면 바로
빠이~ 짜인찌엔~ 할 거 같아서 두 눈 뻘건 상태로 만들어봤어요 ㅎㅎ

가지 밑바닥에 깔고, 버섯 썰어 올리고, 토마토 썰어 올리고, 올리브 썰어 올리고
저번에 밥상의신 보고 만들었던 파프리카 오일 절임 남은거 올리고
옛날꽃날에 충동 구매로 샀던 이탈리안 허브가루(이름도 거창하여라~) 뿌리고
피자치즈 올려서 오븐에 구웠습니다!! ㅎㅎㅎ

엄~~~청 맛나진 않았지만 프레시한 느낌이 드는 별미였어요 ㅎㅎㅎ
/ 헬로미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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