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와생활인터뷰/체험기

[제1권]<당뇨이야기>‘당뇨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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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사랑의 당뇨이야기

‘당뇨란 말입니다…’

당뇨란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소리없이 예고없이 다가옵니다.

우리의 나태한 생활과 건강에 대한 자만심을 꾸짖듯이
삼다(다갈,다뇨,다식)현상으로 우리에게 경고를 합니다.

당뇨의 손짓을 절실한 경고로 받아들여서
식사와 운동과 약물요법을 충실히 이행하는 사람들에게는
급사의 위험에서 벗어나 보통사람들보다 더 오래 장수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하지만 이 경고를 무시하는 사람들에게는
합병증이라는 무시무시한 얼굴로 짧게는 2~3년에서 길게는 15년내에
인체를 그야말로 황폐하게 만듭니다.

눈이 실명하게 되고,
족부궤양으로 다리를 자르고,
신부전증으로 2~3일에 한번씩 투석을 해야하고
그야말고 살아있다는 것이 정말 지옥같다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과연 여러분에게 당뇨가 손짓을 했을대 이 경고를 어떻게 받아 들이시겠습니까?

당뇨로 진단을 받게 되면 우선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확실한 의지로
식사조절과 운동, 필요시 약물요법(경구혈당강하제/인슐린)을 생활화하여
남보다 더 건강한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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