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당뇨학교

당뇨에 커피는 괜찮나요?

커피는 1일 3잔 이내로 드시는 것은 괜찮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흔히 마시는 자판기 커피(밀크커피)는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설탕도 많을 뿐 아니라 크림도 몸에 안 좋습니다.

커피가 혈압도 약간 상승시킨다는 말도 많으니 고혈압이 동반하기 쉬운 당뇨인의 경우는 식후 1잔 정도로 제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권장하는 것은 시럽을 안 넣은 아메리카노입니다. 커피숍에서 판매하는 아메리카노의 경우 양이 상당히 많으므로 가능하다면 연하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럽을 제외한 라떼, 카푸치노도 괜찮습니다.

달콤한 커피의 맛을 느끼고자 한다면 대체감미료를 휴대해 다니시면서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외국에는 당뇨인 특화 상품이 많이 출시되었지만 국내에는 최근에 제니코에서 미니스위트너라는 휴대하면서 한 알씩 나오게 사용이 가능한 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미니스위트너

이 밖에 대체감미료에는 스위트앤로우 스위트너, 스위피아라이트, 아가베시럽, 사카린 등이 있습니다.
본인의 입맛에 맛는 대체감미료를 잘 활용한다면 혈당 상승 없이 달콤한 커피의 맛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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