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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요법-2강 경구혈당강하제(먹는약)요법

약물요법
작성자
당뇨와건강 당뇨와건강
작성일
2019-01-17 22:13
조회
678
-16

약의 종류(경구혈당강하제)는 제1강에서 자세하게 설명 하였다.
당뇨 관리의 기본은 식사와 운동요법이다.
이 두 가지로 관리를 해도 안 될 경우 약을 사용하게 된다.
약에는 먹는약(경구혈당강하제)과 주사(인슐린) 두가지가 있다.

당뇨 발견시 초기에 혈당이 아주 높다면 (공복 250mg/dl이상)
인슐린 요법으로 혈당을 정상화 하는 것이 요즈음 추세다.

과거에 인슐린은 당뇨가 심해지면 마지막 단계에서 사용했지만,
요즘은 초기에 적극적으로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혈당을 내린 뒤,
경구혈당강하제로 바꾸고,
철저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약도 끊는 방법을 선택해서 많은 분들이 성공하고 있다.

당뇨와건강 동호회 회원들 중에도 많은 분들이 성공하고 있으니
약에 대해 절대 거부할 필요가 없다.
몇 가지 잘못된 사례로 설명 해 보겠다.

당뇨약은 평생 먹어야한다?
당뇨약은 한 번 복용하면 평생 복용해야 한다는 것으로 알고
약을 거부하고 무리한 운동으로 혈당을 잡을려고 하는 분들이 있다.
절대 이렇게 관리하면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당뇨약을 복용하여 빨리 정상혈당을 유지하는 것이 더 빠른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약을 먹으면 부작용이 온다?
약을 안 먹고 고혈당으로 인한 합병증 발생 보다,
약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여러면으로 고통이나 관리면에서 유리하다.

약은 기본적으로 당뇨관리에 많은 도움을 준다.
약 중단은 임의로 하지 말고 내 몸을 잘 알고 있는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적절하게 약을 줄여 나가면서 최종적으로 끊어야 한다.

약은 보조의 역할을 수행하지 치료제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하고,
당뇨관리의 기본 운동과 식이요법을 철저히 꾸준히 실천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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