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이론교육

GI수치표 | 그림으로 보는 식품교환표 | 국민건강보험 지원

 

당뇨에 대해-1강 당뇨병 진단법-당부하 검사

당뇨에대해
작성자
당뇨와건강 당뇨와건강
작성일
2019-01-07 02:16
조회
722
1. 소변검사
소변검사는 혈당이 180mg/dL 이상 올라가야 소변에서 당이 검출되고,
그 이하이면 음성으로 나오게 된다.

검사는 약국에서 파는 검사 시험지로 쉽게 검사 할 수 있다.
하지만 소변검사는 정확도가 떨어지므로 혈당검사를 권장한다.

2. 혈당검사
자가 혈당측정기를 구입하여 집에서도 간단히 검사 할 수 있다.

측정기가 없는 사람은 근처 개인내과에 가서 혈당 검사하되
의심되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혈당측정기로 측정하여
주 1회 이상 200mg/dL 이상이 나오면 당뇨로 판정해야 하며,
공복 110mg/dL이상,
식후2시간 140mg/dL 이상이 자주 나오면
당뇨 또는 내당능 장애를 의심해 봐야 하며
병원 가서 당부하 검사나 피검사를 해 볼 것을 권장한다.

3. 당 부하 검사
당부하 검사는 공복 10시간 이상인 상태에서
포도당 75g(임신성 당뇨는 50g)을
물 300mL에 타서 5분 이내 마시고
섭취전과 섭취후를 30분 단위로 2시간까지 혈당을 측정하여
기준수치내로 들어오는가 검사하는 방법이다.

공복30분60분90분120분180분
정상110미만200미만200미만200미만140미만
내당능장애125미만200이상200이상200이상140~199이하
당뇨병126이상200이상200이상200이상200이상
임신성 당뇨95이상180이상180이상155이상140이상

(임신성 당뇨의 경우 위 검사표에서 2개 이상 넘으면 당뇨로 진단)
Back to top button
무료 뉴스레터 가입하기
월간 당뇨와건강 PDF파일, 이벤트, 당뇨학교 등 정보를 보내드립니다.
가입은 개인정보정책동의를 의미합니다.
 
Close
Close